데이터야놀자가 주최하고 AI 디자이너 김진영 작가가 기획한 <IMAGINE 2026 with Dnol>은 AI 디자인과 아트의 최전선에서 활동하는 12명의 크리에이터가 한자리에 모인 뜻깊은 자리였다. 각 연사는 자신의 프로젝트 경험을 바탕으로 AI를 어떻게 해석하고 실제 실무에 활용하고 있는지 생생한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현재 팀 내 AI 스터디에 참여하며, 단순한 툴 사용법을 넘어 AI와 디자인 전반에 대한 지식을 쌓고 실습 […]
떡볶이·냉동만두·웹소설 시장보다도 큰 1조 4천억 원 규모의 시장이 있다. 현금 거래까지 포함하면 2조 원을 넘긴다는 이 산업의 정체는, 바로 운세 시장이다. 종사자만 80만 명에 이르는, 이 견고한 인간의 영역에 최근 강력한 도전자가 등장했다. 바로 생성형 AI다. 방대한 데이터를 다루는 AI와 ‘조상님들의 빅데이터’인 사주의 만남은 꽤 그럴듯하다. 신년 운세 링크 대신 ‘AI 사주 프롬프트’가 유행하고, 관련 […]
게임시장이 발전하며 글로벌 게임을 만드는 회사들이 점점 늘고 있다. 글로벌 유저들을 타깃으로 삼으니, 국가별 다른 문화와 사고방식이 게임을 받아들이는 부분에서 차이를 만들곤 한다. 최근 게임 업계에서 뜨고 있는 서브 컬처, 인디게임, 생성형 AI라는 3가지 항목에 대해 국가별로 어떤 이슈가 있었는지 알아보자. 🇯🇵 일본 최근 일본 서브컬처 게임에 지각변동이 일어나고 있다. 브이튜버(Vtuber·버츄얼유튜버)*인 이이즈카 마유가 코토부키 유메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