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수치만 보면 지표가 높은지 낮은지 판단하기 어렵고, 라이브 이벤트나 업데이트 이후 성과를 점검하려면 과거 시점과의 비교가 필요하다. Hive 애널리틱스는 차트와 대시보드에 기간 비교를 설정해 기준 기간과 비교 기간의 수치, 증감률을 한 화면에서 확인하게 해준다. 비교 기간은 조회 기준일에 따라 함께 이동하는 가변일과 특정 날짜를 그대로 유지하는 고정일 중에서 선택할 수 있어, 지난주 같은 요일처럼 […]
콘텐츠 완료 수치만으로는 이용자가 어느 단계에서 이탈했는지 알 수 없다. Hive 애널리틱스의 차트로 콘텐츠 수락·완료 규모와 완료율의 변화를 먼저 확인하고, 변화가 두드러진 시점은 퍼널로 이어서 단계별 전환·이탈 구간을 좁혀볼 수 있다. 이 흐름을 반복하면 기획 의도와 실제 이용 행동의 차이를 구체적인 구간 단위로 파악할 수 있다. 새로운 콘텐츠를 공개하면 참여 이용자 수와 완료 횟수부터 살펴보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