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MeetUP이 만든 첫 번째 도전 나는 코딩의 ‘코’ 자도 모르는 비개발자 디자이너다. 하지만 바이브 코딩이 새로운 개발 방식으로 자리 잡고, AI 활용 능력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다는 것은 실감하고 있다. 그래서 AI를 배울 수 있는 팀 스터디와 AI ART CAMP 등에 꾸준히 참여했고, 이번에는 조직문화팀이 주최한 AI MeetUP에도 참가하게 됐다. AI MeetUP에서는 마스터인 조지훈 차석님의 […]
2025년 2월, Andrej Karpathy가 X(트위터)에 짧은 글을 올렸다. “바이브 코딩(Vibe Coding)”이라는 표현이었다. AI에 완전히 몸을 맡기고, 코드가 존재한다는 사실조차 잊어버리는 새로운 개발 방식. 그 글은 며칠 만에 수백만 건의 조회 수를 기록했고, 이후 뉴욕타임스·가디언·아스 테크니카가 연달아 보도했다. 콜린스 영어사전은 2025년의 단어로 ‘vibe coding’을 선정했다. 이처럼 AI와 협업하는 개발 방식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개발자는 이제 코드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