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온’은 블록 체인 및 메타버스 산업의 리딩 컴퍼니로 나아가는 컴투스 그룹의 공식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허브입니다.
컴투스 스토어에서 가장 많이 선택받은 굿즈는 무엇이었을까? 최근 컴투스온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된 릴스에는 컴투스 직원들이 실제로 사용하는 다양한 굿즈가 담겼다. 출근길에 입는 티셔츠부터 스트레스볼, 가방에 달린 키링까지 게임 IP가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렇다면 컴투스 직원들은 어떤 굿즈를 가장 많이 사용할까. 지금까지 컴투스 스토어에 출시된 상품은 총 300여 개에 이른다. 컴투스 […]
평소에도 컴투스온과 함께 다양한 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해 온 필자는 2026년 1분기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금천노인복지관을 찾았다. 이번 활동의 핵심은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하고 효율적인 환경에서 디지털 기기를 익히고 교육받을 수 있도록 교육 공간을 세밀하게 정비하고, 복지관 시설 전반의 위생 상태를 개선하는 데 있었다. 컴투스 임직원들이 한마음으로 이 곳을 찾은 이유 역시 지역사회 어르신들께 더 나은 교육 환경을 […]
출근 가방 속에는 그 사람의 하루가 담겨 있다. 컴투스온 ‘인마이백’은 컴투스인들의 가방을 통해 일상과 직무, 그리고 관계를 들여다보는 콘텐츠다. 지난 고객서비스실 편에 이어, 두 번째 주인공으로 서머너스튜디오의 두 원화가를 만났다. 직장에서 만난 사이지만 취향도, 관심사도 비슷해 일상은 물론 주말까지 함께 공유하고 있는 두 사람이다. 때로는 자매처럼 투닥거리기도 하지만, 그만큼 서로를 가장 잘 이해하며 단단한 우정을 […]
출근 가방 속에는 그 사람의 하루가 담겨 있다. 컴투스온이 2026년 새롭게 선보이는 코너 ‘인마이백’은 컴투스인들의 출근 가방을 통해 일상과 직무, 그리고 관계를 함께 들여다보는 콘텐츠다. 첫 번째 가방의 주인은 고객서비스실에서 일하고 있는 두 명의 구성원이다. 하나는 바리바리 풀소유, 다른 하나는 깔끔한 미니멀. 가방 스타일은 정반대지만, 비슷한 나이대에 2026년 결혼을 준비 중인 예비신부라는 달콤한 공통점을 가지고 […]
떡볶이·냉동만두·웹소설 시장보다도 큰 1조 4천억 원 규모의 시장이 있다. 현금 거래까지 포함하면 2조 원을 넘긴다는 이 산업의 정체는, 바로 운세 시장이다. 종사자만 80만 명에 이르는, 이 견고한 인간의 영역에 최근 강력한 도전자가 등장했다. 바로 생성형 AI다. 방대한 데이터를 다루는 AI와 ‘조상님들의 빅데이터’인 사주의 만남은 꽤 그럴듯하다. 신년 운세 링크 대신 ‘AI 사주 프롬프트’가 유행하고, 관련 […]
무한 확장 가능한 캔버스, 디지털 드로잉으로의 초대 태블릿을 구입한 사람이라면 한 번쯤은 이런 상상을 해봤을 것이다. ‘아이패드로 그림을 그려서 이모티콘 작가가 되어볼까? 아니면 인스타툰 연재에 도전해볼까?’ 그러나 원대한 꿈과 달리, 막상 백지 화면을 마주하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함만 남는다. 결국 종이질감 필름과 애플펜슬을 장착한 태블릿은 ‘넷플릭스 전용 모니터’로 전락하고 만다. 사실 이는 남의 이야기가 아니다. […]
‘컴친소 2.0: 컴투기빙’ 땡큐마켓 현장 스케치 12월 5일 금요일, 컴투스 사내 카페가 특별한 나눔의 열기로 가득 찼다. 구성원이 직접 만든 즐거움을 사회적 가치로 연결하는 ‘컴친소 2.0: 컴투기빙’ 땡큐마켓이 임직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행사는 2025년을 맞아 새 단장을 마친 ‘컴투북스’ 공간에서 12월 5일 단 하루(11:00~15:00) 진행되었다. 사내 카페는 산뜻한 노란색의 컴투기빙 매대로 채워졌다. […]
취향이 기부가 되는 날, 땡큐마켓 12월 5일 금요일, 컴투스 사내 카페에 특별한 나눔의 장이 펼쳐진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단 4시간 동안 진행되는 ‘컴친소 2.0: 컴투기빙’ 땡큐마켓이다. 이곳에서는 구성원들의 취향이 담긴 굿즈를 구매하는 것만으로도 누군가의 꿈에 날개를 달아줄 수 있다. 이번 마켓의 수익금은 월드비전 ‘꿈날개클럽’ 아동·청소년 꿈 지원금으로 전액 기부될 예정이다. 컴친소 2.0이란? 컴친소는 ‘컴투스 […]
잠실 롯데타워는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로 손꼽힌다. 워낙 유명한 랜드마크라 항상 사람들이 붐비며, 맛집도 다양해 가족 외식이나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로도 매력적이다. 쇼핑할 곳도, 둘러볼 거리도 많아 하루 종일 있어도 지루하지 않다. 그런데 같은 건물 안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쿠아리움은 의외로 방문할 기회가 드물었다. 매번 ‘언젠가 꼭 가야지’라고 생각만 하다가 이번에 시간을 내어 다녀왔다. 궁금했던 공간을 직접 둘러보며 […]
전 세계 각국에서 온 사람들이 모여 일하는 컴투스에는 다양한 문화와 전통이 공존한다. 특히 명절과 휴가 문화는 각 나라의 역사와 종교, 그리고 현대적 변화가 어우러진 특별한 모습을 보여준다. 컴투스 글로벌 회담 시리즈는 이미 ‘연애편’, ‘결혼편’을 통해 글로벌 직원들이 서로의 문화를 소개하며 공감대를 나눈 바 있다. 이번에는 추석을 맞아 준비한 ‘글로벌 회담 – 명절·휴가 문화편’으로, 이집트, 이탈리아, […]
컴친소는 임직원 간의 취향을 공유하고 덕후력을 나누는 사내 네트워킹 프로그램입니다. 컴친소2는 여기에 사회공헌의 가치를 더해, 임직원들이 직접 기획한 굿즈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컴친소2 코너의 네 번째 주제는 ‘사진’입니다. 오늘날 사진은 누구나 쉽게 찍을 수 있는 기록 수단이 되었다. 스마트폰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고화질 이미지를 남길 수 있고, 덕분에 특별한 장비 없이도 누구나 사진을 즐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