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 content

Open Class!
곰표 마케팅 ‘김익규 팀장’ 편

[Business Inspiration]
곰표의 변신! 레트로와 재미가 만나 문화를 꿈꾸다.

사내 소통 프로젝트, ‘웰컴(Well-communication)’ 프로그램 중 하나인 ‘오픈클라스’가 시작됐다.

‘오픈 클라쓰’는 창조적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해 업계뿐만 아니라, 경제, 문화, 예술, 디지털,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트렌디한 감각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창의적 아이디어와 기술개발은 단기간에 생겨나는 것이 아니라 평소에 꾸준한 관심과 스스로의 경험이 바탕 되어야 한다는 믿음으로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2021년 ‘오픈 클라쓰’의 첫 시작은 ‘마케팅’이다

최근 MZ세대의 이목을 끌며 레트로 및 콜라보 마케팅에서 가장 성공 사례로 꼽히고 있는 ‘곰표’ 마케팅을 지휘한 대한제분의 브랜드 마케팅 총괄 ‘김익규’ 팀장을 모셨다.

코로나19 상황임을 고려해 오프라인 참석 인원은 최소화하고, 라이브 방송을 병행했다. 오프라인 참석을 원하는 인원은 사내 소통채널인 <소통Tok>을 통해 사전신청을 해야 한다.

약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된 오픈 클라쓰에서는 “곰표의 변신! 레트로와 재미가 만나 문화를 꿈꾸다”를 주제로 진행됐다. 곰표가 레트로 및 콜라보 마케팅에 도전하게 된 계기부터 다양한 성공 및 실패사례를 공유했으며, 곰표 마케팅의 최종 지향점도 들을 수 있었다.

현장에는 컴투스 마케팅을 책임지고 있는 많은 마케터 분들이 참석했고, 곰표의 성공사례로부터 인사이트를 얻기 위해 엄청난 집중력을 발휘하며 김익규 팀장의 이야기에 귀를 쫑긋 세우는 구성원들이 많았다고.

김익규 팀장이 컴투스 구성원을 위해 직접 공수해온 곰표 굿즈
오픈 클라쓰 라이브 화면

약 한 시간가량 진행된 김익규 팀장의 이야기가 끝난 후 준비된 Q&A 세션의 열기는 정말 뜨거웠다. 오프라인 현장에서 쏟아진 질문 세례 덕분에(?) 온라인 라이브로 듣고 계신 구성원들은 질문조차 하지 못했을 정도였다고. 다행히 김익규 팀장의 배려로 온라인 라이브 채팅방으로 들어온 질문들도 답변을 정리하여 공유해 주셨다고 하니 궁금한 사우분들은 <소통Tok>을 통해 확인 바란다.

정보미 기자

코로나로 잠시 중단되었지만 다시 시작될 오픈 클라스 기대해 주세요!


TOP